
소그룹의 혁신
소그룹을 단순한 조직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이자 선교적 플랫폼으로 다시 세우기 위한 통찰을 담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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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소그룹의 혁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이다. 소그룹은 단순히 교회의 부설기관이나 하부 조직이 아니라, 그 자체로 그리스도의 몸이며 오이코스, 하나님의 처소이자 에클레시아다.
특히 불확실한 시대에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소그룹을 단순한 조직이 아닌 '선교적 플랫폼'으로 재구성해야 한다. 『소그룹의 혁신』은 소그룹 안에서 부르심 받은 내적 역동성을 회복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에 온전히 참여하는 외적 사명을 실천하는 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만이 소그룹과 교회 공동체가 그 본질과 사명을 회복하는 길임을 확신할 수 있다. 소그룹의 진정한 회복과 성숙이 곧 교회의 본질 회복으로 이어지기에, 선교적 소그룹으로의 전환과 혁신에 더욱 힘써야 할 때다.

